
Pixpills SQUAD x Spotify
The process of collecting and delivering songs that you want to play to your precious person is like a letter carefully written with what you want to convey.
Think about the person you want to receive, think about the lyrics, select good songs
Think about the person you want to receive, think about the lyrics, select good songs
and put them in a letter called Playlist. And put it in a Spotify mailbox to convey my heart.
I made this work with one person in mind.
I really wanted to deliver a bright song that was hopeful and comforting to him.
And hoping that such an atmosphere would be well expressed in the work,
And hoping that such an atmosphere would be well expressed in the work,
I worked with a green and vital feeling.
소중한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를 모아 전달하는 과정은 전하고픈 말을 정성스럽게 쓴 편지와 같다.
받을 사람을 생각하며 노랫말을 곱씹어 보고 좋은 노래를 선별해 꾹꾹 담아 플레이리스트라는 편지에 담는다.
그리고 스포티파이 우체통에 넣어 내 마음을 전달한다.
나는 한 명의 사람을 떠올리며 이 작품을 만들었다.그분께는 꼭 희망차고, 위로가 되는 그런 밝은 노래를 전달하고 싶었다.
그리고 그런 분위기가 작품에도 잘 표현되기를 바라며 푸르고 생명력 있는 느낌으로 작업해 보았다.
받을 사람을 생각하며 노랫말을 곱씹어 보고 좋은 노래를 선별해 꾹꾹 담아 플레이리스트라는 편지에 담는다.
그리고 스포티파이 우체통에 넣어 내 마음을 전달한다.
나는 한 명의 사람을 떠올리며 이 작품을 만들었다.그분께는 꼭 희망차고, 위로가 되는 그런 밝은 노래를 전달하고 싶었다.
그리고 그런 분위기가 작품에도 잘 표현되기를 바라며 푸르고 생명력 있는 느낌으로 작업해 보았다.





Playlist Title
소중한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
Playlist Description
정성스럽게 쓴 편지처럼 희망의 노랫말들이 당신에게 닿기를
Playlist Music
사건의 지평선 - 윤하
Drive - 미연
Run Run - ECLIPSE
I - 태연, 버벌진트
Until The End - 박은빈
소중한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
Playlist Description
정성스럽게 쓴 편지처럼 희망의 노랫말들이 당신에게 닿기를
Playlist Music
사건의 지평선 - 윤하
Drive - 미연
Run Run - ECLIPSE
I - 태연, 버벌진트
Until The End - 박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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